다운1 로봇공장 카빙 커리큘럼 발바닥, 다운, 전진업 실전 적용 후기 힐턴은 어느 정도 감이 왔는데 카빙을 시도하면 턴이 중간에 터지고 엣지가 밀려 나가던 시기, 저는 로봇 공장장 황인욱의 "기본기부터 급사 카빙 기초까지" 커리큘럼을 선택했습니다. 이 글은 턴을 1번부터 10번까지 구간별로 나누어 접근하는 체계적 방법론과, 발바닥 감각 우선의 기울기, 데크 안으로 들어가는 다운과 풀업, 그리고 밟으며 일어나는 전진업을 실제 슬로프에서 적용해 본 생생한 경험 기록입니다. 영상 속 이론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제가 직접 느낀 변화와 개인적 견해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발바닥이 설계하는 기울기카빙 턴에 처음 입문했을 때, 저는 눈에 보이는 기울기(Incline)의 화려함에만 매몰되어 있었습니다. 몸을 얼마나 더 슬로프 쪽으로 눕힐 수 있는지가 실력의 척도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2026. 4. 25. 이전 1 다음